과학중심의학이란?

회의주의자 사전(Skeptic's Dicitonary) 과학중심의학 항목 발췌 번역

넌센스 따위를 연구하는 일이 '정치적 올바름(politically correct)' 이 되고 있다.

- R. 바커 바우셀 (R. Barker Bausell)

과학중심의학(Science-Based Medicine, SBM)은 보건과학에서의 이론, 치료법, 의약품들을 최고의 ‘과학적 근거(scientific evidence)‘로서 평가한다는 개념입니다.
과학중심의학에 대해서 설명하려면 먼저 근거중심의학(Evidence-Based Medicine, SBM)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근거중심의학은 1990년대부터 국제의학계에서 널리 받아들여지기 시작한 임상의학의 새로운 방법론입니다. 근거중심의학은 근거로서의 가치가 크지 않은 비체계적, 단편적 경험에 근거한 임상적 판단에 대한 반성적 태도를 강조합니다. 그러면서 믿을만한 연구결과를 얻기위한 의학연구의 과학적 방법론으로서 특히 ‘무작위배정 임상시험(randomized controlled trial, RCT)‘과 ‘메타 분석(meta-analysis)’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근거중심의학의 핵심정의는 “현재 존재하는 최고의 근거를 양심적이고, 명백하며, 분별있게 이용하여 개별 환자의 치료를 결정”한다는 것인데, 얼핏 들었을때는 이 근거중심의학의 개념이야말로 분명 의학이 갖춰야할 지고의 과학적 가치가 담겨져있는 것 같습니다.
과학중심의학의 핵심 개념
그렇다면 근거중심의학(Evidence-Based Medicine, EBM)과 크게 구별되는 과학중심의학의 핵심 개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과학(science)’에 있어선 지금껏 인류가 발견해낸 믿을만한 이론들과 지식들, 그리고 법칙들이 상호연계성(interdependent network)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근거중심의학의 문제점
근거중심의학의 문제점은 애초 치료법이 '과학적 개연성(scientific plausibility)'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는 제대로 판단도 하지 않고 좌우간 임상시험만 거친다면, 특히 ‘메타 분석(meta-analysis)’이나 ‘체계적 문헌고찰(systematic review)’과 같은 고급 연구과정을 거친다면, 결과의 질을 떠나 그 연구를 다른 믿을만한 과학적 연구들과 다 동급으로 여겨지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학중심의학의 전진기지로 손꼽히고 있는 ‘사이언스베이스드메디슨 블로그의 소개글은 이 문제를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http://www.sciencebasedmedicine.org
근거중심의학(EBM)은 의학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켰음에도, 한계가 있다. 우리 블로그의 맥락에서 얘기해본다면, 근거중심의학의 문제는 임상시험에 너무 주안점을 둔 나머지 ‘과학적 개연성(scientific plausibility)‘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임상시험의 결과’(근거중심의학의 정의에 따르면 순수한 "근거(evidence)")에 주안점을 둔다는 것은 물론 중요한 일이지만, 근거중심의학의 개념하에서는 잘 정립된 자연과학적 체계의 바깥에 있는 치료법, 또는 ’과학적 개연성‘이 매우 적게 존재하거나 아예 없는 치료법에 대해선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한다는 맹점이 있다.
개연성이 없는 가설들, 가령 ‘물이 기억력을 가질 수 있다는 가설’(동종요법)이라든지 또는 ‘막혀있는 기(氣)를 뚫는 것으로 건강해질 수 있다는 가설‘(침술)과 같은 것들은 인체에 대한, 지금껏 잘 정립되어온 과학적 지식의 총체를 기반으로해서 아주 가혹하게 평가해줘야할 것입니다. 저런 가설들은 과학적 개연성이 없으며, 이 과학적 개연성 문제는 특히 상식에서 많이 벗어난 의학적 가설같은 것을 검증하는 임상시험을 평가할 때는 반드시 고려되어야 합니다.
무작위배정 임상시험(randomized controlled experiment, RCT)’을 할 필요는 없다
이와는 약간 다른 측면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근거중심의학(EBM)에 비판적인 일부 인사들은 현대의 의사들이 행하고 있는 의학적 처치들이 모두 철저한 임상시험을 거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지적합니다. 이런 지적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반박이 가능합니다. 어떤 의학적 처치가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확증하기 위해 무조건 ‘무작위배정 임상시험(randomized controlled experiment, RCT)’을 할 필요는 없다고 말입니다. 아닌게 아니라 이 세상에는 굳이 실험의 필요가 없이 단지 ‘과학적 개연성’만으로 미리 자명하게 그 결과를 판단할 수 있는 문제도 많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비행기에서 낙하산을 매고 뛰어내리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하여, 대조군을 만든답시고 몇몇 사람들을 비행기에서 낙하산 없이 뛰어내리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어떤 의학적 처치는 지금껏 잘 정립된 과학적인 지식과 과학적인 개연성에 비추어 봤을 때 굳이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고서도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가령, 지금 출혈 상태의 동맥 근처를 의사가 압박대로 묶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그런 처치가 과연 얼마나 강력한 근거중심의학적 배경이 있는 것인지 굳이 따져물을 필요가 있을까요?

과학중심의학의 지지자들도 물론 ‘무작위배정 임상시험(randomized controlled trial, RCT)’이 실험에서 으레 발생할 수밖에 없는 삐뚤림(bias)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장 좋은 연구기법이라고 보지만, 그렇다고해서 그것이 과학중심의학에 있어서 유일한 기준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이언스베이스드메디슨 블로그‘의 킴볼 앳우드(Kimball Atwood)는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 모두는 대규모 ‘무작위배정 임상시험’ 기법이야말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되는 모든 치료법 연구에 있어서 편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가장 좋은 연구기법이라고 생각해왔을 것입니다. 또한 반복적인 ‘무작위배정 임상시험’이야말로 생리학, 동물연구, 또 적은 숫자의 임상 연구, 임상적 판단 그리고 다른 모든 것에 기반을 둔 치료법을 검증하는데 큰 쓸모가 있다고 보았을 것입니다.
과학중심의학의 개념이 요구하는 것은, 어떤 의학적 처치에 관한 임상시험을 하고자 한다면 그 이전에 해당 처치가 먼저 ‘믿을만한 높은 수준의 사전개연성(reasonably high prior probability)’부터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의학 연구를 위해서, 예를 든다면, “꿀벌 화분 (bee pollen)이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가설이나 “상어 연골이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는 가설같은 것들을 검증한답시고 분별없이 임상시험을 시행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며 비윤리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해당 처치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믿을만한 ‘과학적 근거(scientific evidence)’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키우는 애완견의 암이 꿀벌 화분을 통해 치유되었다”고 주장(또는 생각)하는 몇몇 미국 상원의원의 괴벽 때문에 그런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것은 정말 비논리적인 일입니다. 또 과학적 개연성 측면에서 뒷받침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물질을 임상시험을 사유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마구 노출시키는 것은 비윤리적인 일입니다(옮긴이주 : 근거중심의학에서 얘기하는 ‘근거(evidence)’와 과학중심의학에서 얘기하는 ‘근거(evidence)’의 개념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킴볼 앳우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의학 관련 몇몇 가설들이 개연성 측면에서부터 말이 되지않음에도 일단 임상시험부터 시행하고 보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더 꼬이게 만들 수 있다.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정말 복잡하고 지저분하다.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를 통제가 쉬운 실험실에서 실시하는 다른 연구처럼 엄밀하게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실험실 연구와 비교하면, 인구집단을 대상으로하는 임상시험은 많은 난관을 돌파해야 하는데, 이에는 연구자가 인지를 하거나 하지 못하거나와 상관없이 서로 비교가 불가능한 실험군과 대조군 때문에 생기는 편향, 또 연구자가 무의식적으로 실험군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 연구 결과가 나온 후 결과에 가설을 끼워맞추는 것, 그리고 실험에서 생길 수 있는 서로 다른 인위적인 결과, 또한 연구자의 개인 동기로 인하여 생긴 알아채지 못하는 혼돈요인, 나쁜 실험결과는 공개하지 않는 발표편향, 제대로 되지 않은 통계 분석, 실험 결과와 상관없는 논문의 결론, 또 의미없는 작은 실험들을 여러 개 모아서 통계적으로 상관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하는 체계적 문헌고찰, 사기행위,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가 있다. ...

‘사전개연성’이 매우 낮은 치료법을 검증하기 위해 ‘무작위배정 임상시험’을 시행하게 되면, 아쉽게도 대부분의 연구자들과 의사들은 근거중심의학이 반드시 판정해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효과 없음'이라는 명백한 결론은 얻지 못한다. 오히려 나중에 그러한 연구결과들을 모아서 메타 분석을 하게 되었을때 결론은 더 애매모호해질 수 있다. 이런 경우, 해당 치료법을 옹호하는 이들은 그 치료법도 좌우간 임상적 근거가 있는 것이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거나, “어떤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후속 연구가 더 필요하다”는 식의 생뚱맞은 결론을 내리게 된다. 이 경우, 확증을 얻기위해선 사실상 수학적 수준의 근거를 요구하는 ‘회의적 근거중심의학자’도 끝이 보이지 않는 이런 후속 연구를 계속해서 지지하게 되는 것이다. 허나, 설계수준이 떨어지는 의심스러운 임상시험을 통해 도출된, 약간의 효과를 지지해주는 근거 따위에 대단한 비중을 두는 것은 정말 터무니 없는 일이다. 이 경우엔 잘 정립된 과학적인 지식에 기반하여, 개연성 측면에서 그런 이상한 치료법엔 효과가 전혀 없을 것이라 단정해버리는 추론에 올바른 근거로서 더 비중을 둘 필요가 있는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근거중심의학에서는 치료법의 근거 평가에 있어서 ‘과학적 개연성’을 과학중심의학만큼 의미있게 다루고 있지 못하다. 과학중심의학의 지지자들은 임상시험을 실시하고 적용해볼 치료법을 결정하는데 있어 ‘과학적 개연성’이라는 개념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에서는 그렇지 못함을 계속 비판해오고 있다.
베이지언 통계학(Bayesian probability)이 더 우월
마지막으로, 과학중심의학의 지지자들은 임상시험의 결과를 평가하는 도구로서, 유의확률(p-value)로 대표되는 “빈도 통계학(frequentist statistics)“보다는, (사전확률(prior probability)로 대표되는) ”베이지언 통계학(Bayesian probability)“이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글주소 : http://www.skepdic.com/sciencebasedmedicine.html
(2010년 12월 12일 텍스트 기준 번역)

번역/편집 : 김현우(인터넷미디어협회 의학과학분과 편집위원, MD)
황의원(과학중심의학연구원 원장)

후원회원신청배너

FACEBOOK

TWITTER

TAG CLOUD

공식입장 건강 실적보고 의료법위반 헌법소원 소비자보호 침술 노아의방주 현대의학 완치 피공기건강법. 대체의학 근거중심의학 의대생신문 사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코크란 한의임상진료지침 Quackwatch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합병증 한약재 메드헌터즈 인지기능 매리 베르나르 빙의치료 코로나 피공기건강법.대체의학 KBS 중금속 의사 한방 통증 한의학 과학적회의주의 한의사 인간문화재 김보슬PD 중의학 방사능 피폭 및 방사선 질환에 대해서 고혈압 카바마제핀 동종요법 효과 의료기기 동양의학 데이터조작 제목입니다 - 테스트 출판편향 불임 폴 인그라햄 한방약은 위험하다 알츠하이머 자석 사혈 체계적 문헌 고찰 쿽워치스 중국 킨텍스 파루템 카이로프랙틱 김보슬 트위터 이혜훈 쿽워치 사전확률 당뇨병 기본권 PVS 단식 말라리아 통증 증언 의료인 백신 수돗물 불소화 안전 의료기 마크 크리슬립 긍정 789 한뱡약은 효과없다 과의연 근거중심 치의학 모유 체계적문헌고찰 345 발암물질 해리엇 홀 생로병사의비밀 올림픽 중의학 타르 쿽워치 유방암 에른스트 편향 중성약 안과 이상한 나라의 의학자 신부전증 사과 진맥 펠프스 방사능 고발 안전성 폐암 영양소 과학 충치 치료냐 사기냐 에드짜르트 에른스트 퇴출 위헌소송 논리적함정 국경 증언 폴 인그라햄 소아과 캐나다 이혜훈 알츠하이머 요가 한의학 비누 NCCIH 벌새 사상체질 난임 야무야니스 스티븐 노벨라 협진 근거중심의학 음모론 국경 통합의료 환자자율 성분 메드헌터 영조 보건자유주의 한방대책특별위원회 배리 바이어슈타인 이혜훈 귀무가설 약침 athina 캄포 전생요법 사이비과학 사이비의료 보조식품 미국심장협회 총명주사 콜라겐 http://www.i-sbm.org/?1A3f7U 부작용 한의학 사이먼싱 루머 동종요법 장세척 Skeptical Inquirer 언론매체 영적치유 과학중심의학연구원 노로바이러스 동종요법 자연요법 파동 대체의학 사상의학 의료기기 사이비의료 보건복지부 교육 독감 미국 연구원 근거중심의학 혈압 보충제 부황 한의원 functional medicine 화환 검증 기본권 예방주사 색맹 RCT 강황 카이로프랙틱 참실련 안아키 모욕 역사 출판편향 이혜훈 장궁야오 호주 유럽 사이언스베이스메디슨 블로그 한의대 고대중국의학 다카하시 코세이 병원에 가지 말아야할 81가지 이유 초음파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44787 지압 의료윤리 폴 인그라햄 하버드 대학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국경 트렌델리 딘 과학적회의주의 사이먼싱 유방암 성장클리닉 가습기 정부 현대의학 말기암 사설 회의주의자 한특위 폴 인그라햄 사이비의학 과민성대장증후군 효과 센스어바웃사이언스 제소 공개강연 최면요법 침술 이오아니다스 근거중심의학 한의학 초능력 test 화학물질 보완의학 정부 웅담 논문 한정호 국경 암성어혈 요통 보완의학 심장질환 자폐증 자유 무혐의 대한한의사협회 정골요법 설진 과학중심의학연구원 배리 바이어슈타인 뉴스레터 이혜훈 체계적문헌고찰 영국 효과 임상시험 한의협 황의원 총명탕 통합의학 해독 중국 담배 의사가족대회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HF 레이키 콘돔 SBS 조직개편 수소수 종교적 맹신 국경 이침 수소 한약 뜸술 침술 수돗물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세포분자대체요법 중국 진맥 치매 강석하원장 광우병 침술 한방사 사이비의료 기생충 황금알 근거중심의학 해산물 폴 인그라햄 한약 인문중심의학 어혈 스마트폰 소비자보호 체외수정 언론 근거중심의학 항생제 국경 참의료실천연합회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과학중심의학연구원 부작용 국립보건임상연구원 이제마 스쿠알렌 배리 바이어슈타인 영문 블로그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세미나 미국두통학회 노벨상 니코틴 NCAHF 이혜훈 구글 한의학 금연침 무작위대조군실험 BMJ 우울증 휴메인 소사이어티 사이비의학 배리 바이어슈타인 국회의원 한의학 양의학 면역력 홍삼 헌법재판소 기치료 한방가슴성형 약품 서양의학 침술 갱년기안면홍조 플라시보 과의연 비타민C 조선시대수명 빅뉴스 폴 인그라햄 경락 폴 인그래함 메타분석 마이클 그레거 산삼약침 폴 인그라햄 한의학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소송 시민단체 장궁야오 사기꾼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해리엇 A. 홀 편강탕 배리 바이어슈타인 폴 인그라햄 폴 인그라햄 페이스북 위험성 사기냐 치료냐 벌새 프리모 8체질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급여화 기본권 공식입장 과학적 근거 서범석 미국암학회 X-ray 코크란연합 지맵 사이비의료 한의약정책과 마법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폴 인그라햄 한약 사이먼 싱 한약 중의학 알레르기천식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자연주의 침술 사이비의학 루쉰 밥 스프레이그 테스트 현대의료기기 이제마프로젝트 유전자 사이언스인메디슨 연구소 스켑티컬 인콰이어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폴 인그라햄 한약 정책 폐기 사이먼싱 블로그 발톱 원적외선 정부 위키피디아 The Cochrane Library 허현회 과학중심의학 면역 미국치과의사협회 독극물 mbc 독소 중국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노걸대 배리 바이어슈타인 사기꾼 요로감염 천연물신약 유네스코 국경 미세플라스틱 평균수명 CAM 과학중심의학연구원 의료기기 의료일원화 인간문화재 민족의학신문 미국암협회 아리스톨로킥산 식초 한의사 폴 인그라햄 운지버섯 무당 오염 한방물리요법 백서 1010 한의학 한의약분업 방송 태그2 벌새 한의학 사기 서평 오일 과학중심의학연구원 사이언스베이스드메디슨 체험기 유병률 의사협회 아프리카 폴 인그라햄 진단 소금 메타분석 임신 피공기건강법 법규 동의보감 newsletter 메르스 태극권 CSI 과학중심의학연구원 돌팔이 보도자료 박물관 진단 휴리스틱스 정맥주사 미디어워치 유방암 PD수첩 정부 살균제 123123 알츠하이머 경락 넥시아 이혜훈 웰빌빙 넌센스 123 프레데릭 맥케이 실험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44828 김현우 치료효과 Committee for Skeptical Inquiry 과학관 출판편향 수명 신약 이해관계 건강보조식품 생체전기 일본 자연 도수치료 사기 전립선암 웹사이트 간증 정신건강의학 과학중심의학연구원 노벨라 아데노신 독성 메타분석 다지원 감기 사이비의학 카드뉴스 부항 진맥 손목터널증후군 뇌수막염 중의학 마사지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자생한방병원 최원철 도망 연구윤리 인플루엔자 녹즙기 수명 세인트존스워트 유해성 사이먼싱 사이언티픽 크리틱스 샴푸 바이러스 자동차보험 황의원 원장 미생물 과학중심의학연구원 황의원 이혜훈 개고기 대체의료 수돗물 불소화 세신 에볼라 사이비의료 미세먼지 의료일원화국민연대 알렌 사이언티픽 리뷰 오브 얼터너티브 메디신 약식동원 자기장 치종단 한의학 치료법 폴 인그라햄 한의약정책관 미국의사협회 플루토늄 폴 인그라햄 과학중심 IBS Special Articles 강석하 진단 항암화학치료 과학화 몽매주의 음양오행 침술 배리 바이어슈타인 디시인사이드 관장 국정감사 인터뷰 체계적문헌고찰 침술 Spetical Articles 경락 다우너 여론조사 카이로프랙틱 비타민 사기꾼 폐질환 국경 글삭제 테스트 원외탕전실 명예훼손 네뷸라이저 체계적 문헌고찰 폴 인그라햄 가정의학회지 의료사기 GMO 자연적소멸 프레드 볼드윈 한의사협회 증언 디톡스 자연산 보완의학 침술 광고 어혈침 낙관 과학중심의학 제중원 한약 중국 중국 암환우협회 뢴트겐 사기 중국전통의학 스티븐 배럿 한약제제 DSM 공모전 사스 문헌고찰 전체 추나요법 중국 대조군 침술 한의학 코뿔소 무한동력 한국건강증진재단 양기화 의약품 배리 바이어슈타인 임상진료지침 양의사 언론사 아토피 수돗물 불소화 과학중심의학연구원 약초 탈모 동종요법 생체전기 회의주의자 사전 약국 WHO npss 브로셔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마법 부분 한의학 과학적회의주의 한의약육성법 CFI 인체전기 전염 크랜베리 정신의학 dvsdfsdsfa 기능의학 린다 로사 에른스트 경혈 경남의사의 날 한의학 닥터고든 위약효과 최진규 증언 사기꾼 손톱 태그1 성요한초 로버트 토드 캐롤 보건자유주의 부작용 `12`12 에른스트 유효기간 전기침 사이언티픽 리뷰 오브 얼터너티브 메디슨 폴 인그라햄 FAQ 체질 언론 JAMA 월러스샘슨 메타분석 조선일보 글리코영양소 계면활성제 자유 . 변비치료 켑티컬 인콰이어러 통합의학 의과대학 참외 휴대폰 전자기파 asdasd 수면제 인체전기 왕징 학술지 전통요법 유방암 작별 언론 마법 벌새 엑시터 대학 오염물질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아르테미시닌 아서 타웁 사이비의학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수돗물 불소화 대한의사협회 의학 언론 기사 배리 바이어슈타인 과의연 제로존 스타게이트 오운체질 자유 수돗물 불소농도조정 사이먼싱 민간요법 천연 기본권 위키백과 침술 통합의학 배리 바이어슈타인 배너광고
Never miss a post..
Subscribe for free today!
m=1&s=2